안녕하세요.. 열림넷 웹관리자입니다.
2012년 올해에도 열림넷에서 작은 도움이 되고자 "성모자애원"에 방문을 드렸습니다.
앞으로 열림넷은 열린 마음으로 작지만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부행사를 계속 추진할 예정입니다.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